매일 예수님과 살기

당신은 주님의 사람인가?(6/9)

많은 신자들이 본 받을만한 성도가 없다고 탄식합니다. 혹은, 다닐만한 교회가 없다고 불평합니다. 이러한 탄식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멈춰 서서는 안 됩니다. 주변에 본받을 사람이 없다는 사실이 나의 책임을 면해주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다른 사람에게 보고 배울만한 존재가 되지 못한다면, 그것은 더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살라는 성경의 가르침에 순종하지 않았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키에르케고르는 말했습니다. "기독교인으로 실존하는 것은 기독교에 대해 사유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인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진정한 기독교인은 자신이 믿는 바를 삶으로 살아내는 사람입니다.

신자는 신자로 살게 마련입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주님을 따르는 자라면, 이제 행동해야 합니다. 주변에 본받을 사람이 없다는 탄식을 넘어, 내가 누군가의 본이 되는 사람이 되십시오.
3b97a898b4e0b.png다닐만한 교회가 없다는 실망을 넘어, 나로 인해 내가 다나는 교회가 더 나은 곳이 되고,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으로 만들어 가십시오.

오늘 우리의 삶이 우리의 신앙을 가장 아름답게 표현하는 무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몽우 폴양 -

담임목사 : 폴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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