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상황은 인간이 최대한 노력하면 극복될 수 있다. 그러나 불가능한 상황에서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화를 내거나 책임을 전가하거나 원망하는 극단적 이기주의 빠진다. 그래서 고난은 우리의 껍질을 벗기고 진정한 본색을 드러내 보여주는 도구이기도 하다.
ㅑ.사마리아 성이 포위되다
1) 방심은 금물
방심은 금물이었다 전열을 재정비한 벤하닷 왕이 이끄는 아람군은 전광석화처럼 전면전으로 나왔다. ‘그 온 군대를 모아 올라왔다’(왕하6:24)는 말로 미루어 보아, 엄청난 대군을 끌고 사마리아 성을 겹겹히 에워싸고 장기 포위전에 들어갔다.
2) 기근으로 고통당하는 백성들
아람 군대는 당장 공격하는 것보다는 수도를 포위해서 성중의 백성들이 보급을 받을 수 없도록 차단하는 사악한 전술을 택했다. 음식은 모자라고 남은 음식은 터무니없이 엄청난 가격에 거래되기 시작했다.평상시라면 음식으로서 전혀 가치가 없는 것들조차 이렇게 터무니 없는 높은 가격에 거래되었다.
(1) 이런 끔찍한 일이 어떻게 벌어졌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우상숭배에 깊이 빠져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이 이기 때문이다.
(2) 리더십에서 실패보다 더 무서운 것은 실패 원인도 파악 못하는 것이다
3) 기근에 대한 이스라엘 왕의 반응
한 여인이 왕에게 나와 비명을 지르며 도움을 청했다.(왕하6:26) 왕이 대답했다.(왕하6: 27) 이 말은 하나님께 대한 비난과 원망의 말로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버리셨는데 내가 어쩌겠느냐’는 것이다. 이스라엘 왕으로서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면서 하나님께 모든 책임을 돌리는 무책임한 답변이었다.
이 여인은 자신의 기가 막힌 사연을 왕에게 호소한다. 일찍이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숭배에 빠지게 될 때 이런 끔찍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을 예언했다.(신28:52-53) 이제 왕의 말을 들어보쟈.(왕하6:31) 그가 이 모든 끔찍한 현실의 책임을 엘리사에게 돌리고 있다.
왕이 엘리사에게 이렇게 분노하는 이유?
(1) 이런 사람 조심하라
*적반하장 신앙
이스라엘 사람들은 마치 빚 받으러 온 사람처럼 왜 계속 안 해 주냐고 오히려 대들었다.
*책임 전가
영적으로 둔감한 지도자. 무능력한 지도자 일수록 이렇게 남한테 책임 전가를 잘한다.
4) 하나님의 뜻앞에 무기력한 하나님의 종 엘리사
하나님의 뜻이 펼쳐질 때는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다. 그것이 축복의 손길이든 저주의 손길이든 간에 말이다.
5)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왕은 엘리사를 죽이려 한다
이스라엘 왕은 엘리사를 죽이려고 사자들을 먼저 보내고 자신도 뒤따라 왔다. 왕이 이를 갈며 말했다.(왕하6:33) 사실 이 재앙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않았다면 왕은 자신과 백성들의 죄를 살펴 회개했어야 했다.
*한심한 지도자
자신이 하나님 편에 서 있지 않은 것을 생각지 않고, 하나님이 자기편이 아니라고 화가 나 있었다.
1. 사마리아 성을 구원하시는 하나님
1) 구원을 예언하는 엘리사
엘리사를 통해 사마리아 성이 구원 받을 것이라고 예언을 선포 하신다.(왕하7:1) 하루만 있으면 상황이 완전히 바뀌어 이제 곡식들이 평소 때와 같은 정상 가격으로 유통 될 것이라는 믿지 못 할 예언이다.
2) 하나님의 예언의 성격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서 하나님의 구원을 선포하는 엘리사의 믿음의 예언이었다. 자식을 삶아 먹을 정도로 비참한 현실에서, 더욱이 재난의 원인을 하나님의 선지자인 자신에게 돌리며 죽이겠다고 하는 상황에서 이런 구원을 얘기한다는 것은 참 대단한 일이였다.
3) 하나님의 사람은 광야에서 꽃이 필 것이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사람은 절망 가운데서 소망을 선포하는 사람이다. 세상에 전문가들은 계속 절망만을 분석하고 얘기한다. 그런데 안 된다는 말은 누가 못하겠는가? 보이는 현실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적 현실을 보고 선포해야 한다.
4) 믿지 못하는 장관에게 죽음이 선포되다
왕의 장관 한 명이 비웃듯이 얘기한다.(왕하7:2)
(1)그 수준의 왕과 장관이다
왕과 신하들의 수준이 비슷하다.
(2) 불신의 대가는 혹독하다
엘리사는 분노하여 당장 말을 내뱉은 장관에게 무서운 심판을 선포한다. 온나라는 구원을 받는데 너는 그 와중에서 죽을 것이라’고 말한다.
5) 한센병자들이 이스라엘에 구원의 소식을 전한다
하나님은 그분의 구원의 역사를 전달할 사자로 전혀 뜻밖의 사람들을 선택하셨다. 그것은 성 밖에서 버림받은 인생으로 살아가던 4명의 한센병자들이었다. 이들은 굶주림으로 거의 죽게 되자 모여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를 의논했다.(왕하7:3-4)
*원래 없는 사람들은 결정이 간단하다
한 명의 군사도 없었다. 도대체 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힘으로 제압하는 사람들의 생각은 복잡하다
하나님을 모르는 지휘관들의 생각은 바쁘게 돌아 갔다. 원래 힘으로 상대를 억압하는 자들일수록 자기보다 더 강한 힘 앞에선 꼬리를 내리는 법이다.
6) 약한 자들의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
한센 병자들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놀라고 기뻐하며 남겨진 음식을 먹고 귀중품들을 숨기며 신나는 시간을 보내다가 참으로 감동적인 말을 했다.(왕하7:9) 그 무서운 아람 군대가 물러가고 그들이 남겨 놓은 보급 물자가 이토록 풍성한데, 이 소식을 모두에게 전하지 않고 자기들 욕심만 채우고 있는 것이 부끄러웠다.
*영적 교훈
1) 주변을 생각하는 나인가, 나만 생각하는 것인가?
2)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하나님은 항상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방식으로 그분의 권능을 드러내신다. 우리가 아무리 보잘 것 없는 존재라도 하나님은 놀랍게 사용하실 것이다.
7) 온 이스라엘이 엘리사의 예언대로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끝까지 의심만 한다. 엘리사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더니, 이제는 구원의 소식을 듣고도 기뻐하기는 커녕 적의 계략으로 생각한다.
*영성이 없으면 지혜도도 없게 된다
*그래도 괜찮은 한 명은 있다.
의심만 하는 왕에 비해 상황을 확인이나 해 보자는 신하가 그래도 낫다.
III. 예언의 성취
성경은 이제 곡식이 평상시와 같은 가격으로 유통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왕하7:16) 이 모든 것이 엘리사를 통해서 예언하신 말씀 그대로 이뤄진 것이다.
V. 결과
왕은 그 장관에게 성문을 지키는 임무를 맡겼는데 홍수처럼 밀치고 나오는 백성들에게 밟혀 죽고 말았다. 굶어 죽게 된 백성들에게 구원이 임한 그날이 그에게는 죽음의 날이 된 것이다. 그의 죽음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우상에 빠져 있는 이스라엘 운명을 경고하는 것이기도 했다.(요3:36)
어떤 절망적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소망의 빛을 전해야 한다. 세상이 무시하고 믿지 않아도, 반응하지 않아도 결코 움추려 들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 우리 모두 그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
ㅑ.사마리아 성이 포위되다
1) 방심은 금물
방심은 금물이었다 전열을 재정비한 벤하닷 왕이 이끄는 아람군은 전광석화처럼 전면전으로 나왔다. ‘그 온 군대를 모아 올라왔다’(왕하6:24)는 말로 미루어 보아, 엄청난 대군을 끌고 사마리아 성을 겹겹히 에워싸고 장기 포위전에 들어갔다.
2) 기근으로 고통당하는 백성들
아람 군대는 당장 공격하는 것보다는 수도를 포위해서 성중의 백성들이 보급을 받을 수 없도록 차단하는 사악한 전술을 택했다. 음식은 모자라고 남은 음식은 터무니없이 엄청난 가격에 거래되기 시작했다.평상시라면 음식으로서 전혀 가치가 없는 것들조차 이렇게 터무니 없는 높은 가격에 거래되었다.
(1) 이런 끔찍한 일이 어떻게 벌어졌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우상숭배에 깊이 빠져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이 이기 때문이다.
(2) 리더십에서 실패보다 더 무서운 것은 실패 원인도 파악 못하는 것이다
3) 기근에 대한 이스라엘 왕의 반응
한 여인이 왕에게 나와 비명을 지르며 도움을 청했다.(왕하6:26) 왕이 대답했다.(왕하6: 27) 이 말은 하나님께 대한 비난과 원망의 말로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버리셨는데 내가 어쩌겠느냐’는 것이다. 이스라엘 왕으로서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면서 하나님께 모든 책임을 돌리는 무책임한 답변이었다.
이 여인은 자신의 기가 막힌 사연을 왕에게 호소한다. 일찍이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숭배에 빠지게 될 때 이런 끔찍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을 예언했다.(신28:52-53) 이제 왕의 말을 들어보쟈.(왕하6:31) 그가 이 모든 끔찍한 현실의 책임을 엘리사에게 돌리고 있다.
왕이 엘리사에게 이렇게 분노하는 이유?
(1) 이런 사람 조심하라
*적반하장 신앙
이스라엘 사람들은 마치 빚 받으러 온 사람처럼 왜 계속 안 해 주냐고 오히려 대들었다.
*책임 전가
영적으로 둔감한 지도자. 무능력한 지도자 일수록 이렇게 남한테 책임 전가를 잘한다.
4) 하나님의 뜻앞에 무기력한 하나님의 종 엘리사
하나님의 뜻이 펼쳐질 때는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다. 그것이 축복의 손길이든 저주의 손길이든 간에 말이다.
5)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왕은 엘리사를 죽이려 한다
이스라엘 왕은 엘리사를 죽이려고 사자들을 먼저 보내고 자신도 뒤따라 왔다. 왕이 이를 갈며 말했다.(왕하6:33) 사실 이 재앙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않았다면 왕은 자신과 백성들의 죄를 살펴 회개했어야 했다.
*한심한 지도자
자신이 하나님 편에 서 있지 않은 것을 생각지 않고, 하나님이 자기편이 아니라고 화가 나 있었다.
1. 사마리아 성을 구원하시는 하나님
1) 구원을 예언하는 엘리사
엘리사를 통해 사마리아 성이 구원 받을 것이라고 예언을 선포 하신다.(왕하7:1) 하루만 있으면 상황이 완전히 바뀌어 이제 곡식들이 평소 때와 같은 정상 가격으로 유통 될 것이라는 믿지 못 할 예언이다.
2) 하나님의 예언의 성격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서 하나님의 구원을 선포하는 엘리사의 믿음의 예언이었다. 자식을 삶아 먹을 정도로 비참한 현실에서, 더욱이 재난의 원인을 하나님의 선지자인 자신에게 돌리며 죽이겠다고 하는 상황에서 이런 구원을 얘기한다는 것은 참 대단한 일이였다.
3) 하나님의 사람은 광야에서 꽃이 필 것이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사람은 절망 가운데서 소망을 선포하는 사람이다. 세상에 전문가들은 계속 절망만을 분석하고 얘기한다. 그런데 안 된다는 말은 누가 못하겠는가? 보이는 현실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적 현실을 보고 선포해야 한다.
4) 믿지 못하는 장관에게 죽음이 선포되다
왕의 장관 한 명이 비웃듯이 얘기한다.(왕하7:2)
(1)그 수준의 왕과 장관이다
왕과 신하들의 수준이 비슷하다.
(2) 불신의 대가는 혹독하다
엘리사는 분노하여 당장 말을 내뱉은 장관에게 무서운 심판을 선포한다. 온나라는 구원을 받는데 너는 그 와중에서 죽을 것이라’고 말한다.
5) 한센병자들이 이스라엘에 구원의 소식을 전한다
하나님은 그분의 구원의 역사를 전달할 사자로 전혀 뜻밖의 사람들을 선택하셨다. 그것은 성 밖에서 버림받은 인생으로 살아가던 4명의 한센병자들이었다. 이들은 굶주림으로 거의 죽게 되자 모여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를 의논했다.(왕하7:3-4)
*원래 없는 사람들은 결정이 간단하다
한 명의 군사도 없었다. 도대체 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힘으로 제압하는 사람들의 생각은 복잡하다
하나님을 모르는 지휘관들의 생각은 바쁘게 돌아 갔다. 원래 힘으로 상대를 억압하는 자들일수록 자기보다 더 강한 힘 앞에선 꼬리를 내리는 법이다.
6) 약한 자들의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
한센 병자들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놀라고 기뻐하며 남겨진 음식을 먹고 귀중품들을 숨기며 신나는 시간을 보내다가 참으로 감동적인 말을 했다.(왕하7:9) 그 무서운 아람 군대가 물러가고 그들이 남겨 놓은 보급 물자가 이토록 풍성한데, 이 소식을 모두에게 전하지 않고 자기들 욕심만 채우고 있는 것이 부끄러웠다.
*영적 교훈
1) 주변을 생각하는 나인가, 나만 생각하는 것인가?
2)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하나님은 항상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방식으로 그분의 권능을 드러내신다. 우리가 아무리 보잘 것 없는 존재라도 하나님은 놀랍게 사용하실 것이다.
7) 온 이스라엘이 엘리사의 예언대로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끝까지 의심만 한다. 엘리사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더니, 이제는 구원의 소식을 듣고도 기뻐하기는 커녕 적의 계략으로 생각한다.
*영성이 없으면 지혜도도 없게 된다
*그래도 괜찮은 한 명은 있다.
의심만 하는 왕에 비해 상황을 확인이나 해 보자는 신하가 그래도 낫다.
III. 예언의 성취
성경은 이제 곡식이 평상시와 같은 가격으로 유통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왕하7:16) 이 모든 것이 엘리사를 통해서 예언하신 말씀 그대로 이뤄진 것이다.
V. 결과
왕은 그 장관에게 성문을 지키는 임무를 맡겼는데 홍수처럼 밀치고 나오는 백성들에게 밟혀 죽고 말았다. 굶어 죽게 된 백성들에게 구원이 임한 그날이 그에게는 죽음의 날이 된 것이다. 그의 죽음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우상에 빠져 있는 이스라엘 운명을 경고하는 것이기도 했다.(요3:36)
어떤 절망적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소망의 빛을 전해야 한다. 세상이 무시하고 믿지 않아도, 반응하지 않아도 결코 움추려 들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 우리 모두 그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